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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후기
합격한 학생들의 내용을 올립니다. 합격하신 분들 자발적으로 올려주시면 쌩유 ^^
영어울렁증을 극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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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9.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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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울렁증을 극복하다...

송정연 일반행정 국가직 / 지방직 / 서울시 합격

 

공무원 시험을 준비 하면서 가장 힘든것중 하나가 영어 점수가 일정하게 나오는 것이더라구요..

솔직히 전 적지 않은 나이에 시험준비를 시작했고..

중학교 이후론 제대로 영어 공부를 해보지 않아서...

거의 한자와 일본어에 파묻힌 공부를 한지라 영어가 힘들었습니다..

첫 시험에서 15점 받았다면 두말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요...

젤 취약학 과목이 책 숫자가 늘어가기 마련입니다.

이 선생님이 좋다...저 선생님이 좋다..이러면..이책도 사보고 저책도 사보고..

사실 두려움이 큰 만큼 귀가 얇아지는게 사실입니다..

한교에서 우연히 아침특강을 들은 이후로 진짜 솔직히 첨 들어 본 선생님강의지만...

이거 들어 보면 괜찮을거 같다는 나름의 판단으로..전 매일 아침 영어강의부터 들었습니다...

진짜 아침에 조금 귀찮고 힘들진 모르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가르쳐 주는터라 좋았습니다..

매일아침영어를 아침에 듣고 동시에 두영어 단과를 같이 들었습니다...

비용면에서 좀 많이 나가긴 했지만..이 두개를 동시에 듣는게 오히려 효과?가 더 좋습니다..

매일아침영어와 두영어 단과를 듣고 나 혼자 듣기보단 경찰 시험준비 하는 남동생이랑 같이 들었습니다..

워낙 운동만 하는애라 영어를 무척 힘들어 햇는데.. 제가 먼저 강의 듣고는 남동생 한테 한말이..

노량진에서 두형호샘 강의 이해가 안된다면 널 이해 시켜줄 샘이 안계실거다.. 믿고 따라서 공부해봐봐...

꾸준히 한 결과 남동생도 고득점은 아니지만 그래도 70점은 유지 하는 편입니다.

전 매일아침영어-두영어단과를 듣고 그뒤 무작위 900제와 루트보카 강의를 들었습니다..

영어라는게 마지막 시험치기 전날까지 보카와 독해...매일꾸준히 해야 하더라구요..

조금 이정도면 괜찮겠지 싶어 잠시 쉬면 점수가 확 떨어지는게 영어였습니다.

그래서 한번 믿고 따르기로 한 이상 강의 개설 되는 과정따라 다 들었습니다..

900제는 그야말로 단원별로 되어 있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단원별로 되어 있으면 그부분에만 신경쓰고 답이 바로 보였는데..무작위로 되어 있으니..전체를 다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강의가 있다면 점심모의고사입니다..

이 강의광고를 보고..아~~이거다... 솔직히 샘도 매일 점심시간에 강의 하시려면 힘드실텐데...하는 생각과 함께..이것이야 말로 실전대비 울렁증 극복 하는데는 최고이겠다 싶었습니다..

진짜 영어 시험지를 받으면 속이 답답하고 그랬는데...매일 실전모의고사를 치니 시간안에 푸는 독해요령과 울렁증이 나아지더라구요...

영어를 최대 25분안에 다 풀고 모의고사를 칠때면 최하 80점 밑으로 떨어진적도 없었습니다...

영어 점수가 널뛰기를 안하고 안정적으로 되니 다른과목도 같이 상승효과가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전 영어를 젤 먼저 푸는데...진짜 이렇게 저렇게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 나름 터득한 방법입니다..

영어를 젤 마지막에 푸니 시간에 쫓겨 아는 것도 더 많이 틀리고...

그냥 25분을 정해 놓고 무조건 첨에 풉니다..

그대신 25분이 넘어가면 일단 다른과목을 풀고 나머지 시간 남겨서 마지막에 다시 영어를 풀었습니다..

이번 지방직 국가직 서울시 3관왕을 할수 있었던것도 영어 점수가 안정적으로 되니 다른과목이 조금 어려워 몇개 더 틀리더라도 영향이 별로 없더라구요...

눈높이를 맞춰 주시려는 쌤~~

싸이 홈피에서 진짜 이걸 물어 봐도 될까 싶은 정도의 질문도 친절히 대답해주시는 쌤~~

자주 하시는 말씀중에..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된다고 생각하면 진짜로 된다...

 

이 말씀이 아침에 눈뜨기 힘들어 할때마다 떠올랐습니다...

수험생이라면..그것도 몇번 아깝게 떨어져 본 사람이라면 더더욱 폐쇄적이고 부정적이 되기 마련입니다...

이리저리 귀 얇게 휘둘리시지 마시고.. 자신이 들어보고 판단이 선다면 그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십시오~~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영어를 잡으십시오~

그러면 합격의 지름길로 가는 것일겁니다...^^*

전 감히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노량진에서 두쌤강의 듣고 이해가 안 된다면 당신을 이해시켜 줄 쌤은 없을 것이다...

숲을 보지 못하고 작은 나무만 보는 요령을 피우는 공부가 아니라.. 전체적이 구조가 눈에 통째로 들어 올 것입니다...

그것이 더 빨리 가는 지름길입니다..^^

적어도 저보단 조금 더 젊지 않습니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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